2008년 11월 05일
아이온 준비중~ Part 2
오늘도 설레이는 맘으로 AION의 오픈베타일 11월 11일을 기다리고 있는 슈우.
시험이 끝나고 나서 생긴 시간적 여유를 이용해서
슈우가 캐릭명을 맡아놓은 서버 "네자칸"의 서버게시판에서
로모하늘, 마법사, Style, 아렐, 나쁜쉐이 님 등등과 친목을 다지고 있어요.
자, 그럼 이 쯤에서 바로 AION 의 캐릭쪽을 보기 시작할까요?
우선 AION 의 캐릭터 자유도는 매우 큽니다.
거의 환상적이라고 해도 좋을정도로 수많은 디자인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요즘 그래서 AION 의 이미지 게시판에는 국내 유명한 배우(장동건, 소지섭)으로 시작해서
현재 미국 대통령 내정 상태인 오바마, 철권의 유명한 캐릭터인 헤이하치등 갖가지 모습이 올라오고 있어요.
하지만, 슈우의 경우에는 그다지 그런 모습을 따라하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예쁘다 라고 생각되는 이미지를 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고민해서 Design~(?)을 했답니다.
우선 AION 에 로그인을 해볼까요~


상당히 예쁜 배경화면과 함께 인증이 뜹니다.
그래픽 상태를 최고로 올려서 로딩이 조금 끊기긴 하지만 그만큼 예쁘게 나와요.
AION 섭게 분의 말씀에 따라 VGA 만 바꿔볼까 하지만....
다음달 쯤에야 가능할 듯 싶어요.
자, 그럼 인증하고 서버를 골라야 하지만 현재는 이미 캐릭명 선점이 끝난 상태로
자동적으로 네자칸 서버로 들어가 버립니다. 현재 이 아이디로 맡아놓은 캐릭터는

바로 쿠즈노하슈우에요. 그리고 나머지 두 계정으로 맡아놓은 것이


바로 슈발츠와 슈우입니다. 오픈베타 시작하면 캐릭터 삭제로 바로 본계정으로 옮겨올 아이디 들이죠.
아마, +α 로 누군가가 권해준 "슈우님"이라는 아이디도 땡기지만 슈우가 있으므로 패스랄까~
본격적으로 그럼 AION 의 직업과 캐릭터 디자인을 설명할까 하지만,
그건 Part 3로!
[기대감 올려놓고 사라지기]
# by | 2008/11/05 20:30 | AION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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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래픽으로는 그야말로 로그인만 가능할 것 같은데 불안.
영 아니다 싶으면 다음달에 돈 합쳐서 새걸로 하나 지르려고
그래픽 카드 3년 된거라 슬슬 바꿀때도 됐고..
근데 아~아아아아 라니....조금 무섭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