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0일
아이온 준비중 Part4
주의사항 : 제가 소개하는 내용은 제가 본 정보를 바탕으로 제가 예상, 추측 기대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됩니다. 틀린 정보가 있을시는 수정하겠지만, 그 이외의 비난은 받지 않겠습니다.
테일즈위버는 이렇게 정해진 몇명의 캐릭터를 선택해서 플레이해야 합니다.
나름 많이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해진 캐릭으로만 플레이해야 한다는 것은
개성이 강한 네티즌들에게는 조금 불만사항일 수도 있었겠죠?
반면 최근에 만들어지는 온라인게임은 캐릭터의 커스터마이징에 다양성을 추구하여
단순히 머리모양과 색 같은 것을 바꾸었던 예전 온라인게임과 달리
얼굴모양과 각종 악세사리, 문양 등을 넣을 수 있게 하여 그야말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게 합니다.
AION의 경우는 그런 개성이 강한 네티즌들도 만족시키려고 했는지
정말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하게 캐릭터커스터마이징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Part3 에 이어져서 직업을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 바로 캐릭터커스터마이징 화면에 들어가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천족의 사제(여)를 선택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여성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 창이 나타났습니다.
왼쪽 이름의 캐릭터이름 창이 보이고, 거기서 중복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오베가 시작하면 다른 계정에 있는 슈우와 슈발츠 라는 캐릭명을
본계정으로 옮겨와야 하기 때문에, 조금 신경이 쓰이는 것이 캐릭터 이름의 중복확인입니다.
알려진 Tip 을 드리자면, 캐릭터를 삭제해도 5분간은 삭제대기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 동안에는
누구도 그 캐릭명을 쓸 수 없다고 하네요. 5분이 지나면 바로 생성이 가능한 듯 합니다.
아마 디자인을 실패해서 다시 만드려고 하는 동안에 캐릭터명을 다른 누군가가 가져가는 그런 사태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해준 NC 소프트의 배려라고 생각되네요.
그 밑을 보면, 2개의 1이 표시된 버튼이 보이죠?
위 쪽은 얼굴, 아래 쪽은 체형을 선택하는 버튼입니다.
위에 것을 선택하면 얼굴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오른쪽 Tab 이 뜨게 되고
아래 것을 선택하면 시야가 멀어지면서 체형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Tab 이 뜨게 됩니다.
각각의 표시된 1은 NC 사에서 기본적으로 주어진 몇 개의 정해진 스타일입니다.
지금 화면에 떠있는 것은 각각 첫번째 얼굴과 첫번째 체형입니다.
개성적인 얼굴을 선택하시는 분들도 많고 어떤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예쁜 캐릭을 만들기 위해서 이것저것 움직여보았습니다.
기본으로 주어진 1번의 얼굴이 얼굴 모양도 괜찮고 눈동자 색도 청색이었기에 그다지 바꾸지는 않았는데요.
머리 모양을 44번으로 바꾸고 피부색과 입술색, 머리카락의 색등을 원하는 것으로 조정한 뒤
누님의 분위기를 풍기게 하기 위해서(제가 누님 캐릭을 좋아해서요~)
눈 밑의 섹시한 점과, 오른쪽 눈에 역시 섹시해보이는 문신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저것만 가지고는 무한의 자유도라고 할 수 없겠죠?
다름이 아니라 바로 오른쪽 Tab 인 얼굴 세부 설정이 있습니다.
그 것을 클릭! 하면 이런 화면이 뜨게 됩니다.
얼굴형부터 시작해서 그야말로 커스터마이징이라고 할 수 있죠?
눈매와 눈길이, 미간의 사이 뿐만 아니라 눈의 크기와 눈의 위치도 조절가능합니다.
그 밖에도 코의 모양을 바꿀 수 있는 거의 모든 커스터마이징과 입술과 턱까지 그런 교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귀 모양도 바꿀 수 있네요
저는 마치 엘프(Elf)처럼 가장 긴 모양으로 해봤는데 제법 어울리죠?
조금 요염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눈도 살짝 가늘게 하고 눈매도 올리고
코도 살짝 작고 오똑하게 입술도 조금 얇고 가벼운 미소를 짓는 모양으로 바꾸어 보았더니
......무슨 미인도에 등장하는 가상캐릭이 된 듯해서 약간 웃음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역시 예쁜게 좋다보니(남자란...쯧쯧) 이게 좋네요.
가운데 얼굴을 표시하고 있는 부분 밑에 있는 두 종류의 버튼은 각각 줌과 복장의 변화입니다.
위 쪽에 존재하는 + - 버튼으로는 원거리와 근거리로 바꿀 수 있고,
그 좌우의 회전버튼으로는 캐릭을 회전시켜 볼 수 있습니다.
머리 모양을 신경쓰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겠죠?
그 밑에 있는 3가지 버튼은 복장입니다.
생긴 것은 복장에 따라서 어울리느냐 어울지지 않느냐가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 선택되어 있는 가운데 것은 아마도 시작하면 입고 시작할 기본 방어구를 장착한 모습인데요
그 왼쪽에 있는 것은 속옷만 있는 모습이고 오른쪽에 있는 것은 선택화면에 있던 화려한 갑옷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갑옷을 장착시킨 모습으로 바꾼 다음에 어색한 부분을 다시 미세조정.
이렇게 원하는 모습을 만들고 나면 이제 밑에 있는 체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체형 버튼을 누르니 줌이 원거리로 가면서 전체 모습이 나타납니다.
체형에서는 기본적인 캐릭터의 크기에서 시작해서
머리 크기(등신조절?)와 여러 신체부분의 굵기와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로리 캐릭을 좋아하신다면 전부 왼쪽으로
거한을 좋아하신다면 전부 오른쪽으로 해두면
대충을 맞을 것 같은데요(돌 맞는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다지 그 쪽으로 특정한 취향은 없어서 그냥 아담한 사이즈로 만들어봤습니다.
체형을 커스터마이징 할 때는 미묘한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왼쪽의
속옷 모습으로 맞춘 뒤 커스터마이징 하시는 것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위에 것보다 좀더 신체 각 부위가 잘 드러나기 때문에 미세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갑옷을 입게 되면! 어깨가 적당히 있는 편이 멋이 나기 때문에
아무리 아담한 사이즈를 좋아하셔도 어깨를 너무 좁히지는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뻐서 만들긴 했지만 이렇게 만들고 나니 왠지 정말 그냥 미인(美人)이네요 <<
역시 개성있게 만드는 쪽이 좋을까 하지만 왠지 개성을 줘서 만들긴 어렵더군요.
마지막으로 머리 모양을 가지고 고민하다가 일단 그 것은 사람들 의견을 모으기로 하고
내일 오베가 시작하면 바로 커스터마이징을 위해 스샷을 찍어둔 제 캐릭의 Data 입니다.
미인이라고 해서 그대로 하지 마세요~! << 커스터마이징은 개개인의 취향입니다!



자세히 보니 체형에 비해 허리가 좀 두꺼운 것 같은데 조금 줄여볼까요^^a
머리 모양은 아직 미정이지만 내일이 되면 정해야겠죠?
AION 홈페이지의 이미지 게시판(http://aion.plaync.co.kr/board/image/list)에 가보면
다른 많은 유저분께서 올려주신 개성있는 얼굴 모양들이 잔뜩 있습니다.
크게 분류를 나누면
(1) 미형 캐릭터
(2) 닮은꼴 캐릭터
(3) 엽기 캐릭터
이렇게 세 종류가 있는데요.
닮은꼴 캐릭터의 경우 정말 초상권 침해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닮았습니다!
몇 가지 퍼와보자면 우선, 오바마 님의 오바마 대통령입니다.
조금 묘하긴 하지만 닮았죠?
그리고 엄청난 미적 감각을 자랑하신 레몬님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 입니다.
디카 같은 걸로 찍으신 듯, 조금 굴곡이 있네요.
제 캐릭도 나름 미인이라 생각했지만 저 캐릭을 보면 고개가 절로 수그러드네요.
다음은 절대고수님께서 만드신 헤이하치 닮은 꼴!

저 분 가까이 가면 모두 풍신과 붕권을 조심해야 겠군요.
이건 정말 닮아도 너무 닯았어요!
마지막으로 반란XXXX(사정상 가렸습니다) 님의 문희준입니다.

한계가 없는 무한의 자유도긴 하지만, 이 정도 쯤 되면...호러네요.
이렇듯 AION 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는 하늘의 꿰뚫는 드릴마냥 무한으로 치솟습니다.
자, 여러분 자신만의 캐릭터를 AION 에서 만들어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
이걸로 드디어 4파트에 걸친 AION 준비하기가 끝났습니다.
kira 누나의 AION 포스팅을 보고 나도 해볼까 해서 시작한 건데
"쓰다보니 part가 나뉘고 있어?!"
"응? part3는 이상하게 길어?!"
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AION 의 오픈베타일이 하루남은 오늘 마지막 part4 를 올리게 되었네요.
글을 잘 쓰지 못해서 부족한 솜씨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AION 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글이니
AION 을 하고자 하시는 분은 더욱 AION 에 빠져들고,
아직 하실 생각이 없던 분들도 말려서 빠져들게 되는 그런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 아침 6:00 에 시작하는 AION 오픈베타. 2주의 시간을 고대하면서 기다려온 바로 그 날이죠.
AION의 가족분들, 특히 네자칸 서버게시판에서 저와 2주의 시간을 보내온 많은 분들인
마법사님 나쁜쉐리님 키리에&사라다님 님아전번좀님 Style님 아레스님 아린님
그리고 키라누나와 아렐과 함께 즐겁게 AION 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모두 허접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AION 에서 봐요~~!!!
마지막으로 내일 오픈베타로 시작하는 많은 분들의 빠른 렙업을 위해
아이온 왕초보탈출 동영상을 올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ps. Mia 와 류는 게임 하기 시작하면 나한테 연락줘~ 아직 너희 아이디도 몰라(ㅜㅜ)
<대부분의 자료 출처 : AION 공식 홈페이지 http://aion.plaync.co.kr/ >
안녕하세요♪
어제 Part3 직업 소개에 이어 이번에는
지금까지 공개된 AION 의 특징 중 제가 최고로 뽑는
AION 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자!
온라인 게임을 시작하면 누구나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일텐데요
자신의 존재를 대신해서 만들어지는 분신 또는 화신(Avatar)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게임의 몰입도를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위력은 엄청납니다.
현실과 다른 나 또는 현실과 그대로인 나, 성별이 반대인 나 등등
아바타, 자신의 캐릭터는 1차적으로 첫인상을 결정하고 그 사람의 상징이 되게 됩니다.
따라서 똑같은 것은 싫다! 라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인데요.
대표적으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서 실패한 경우가 테일즈위버지요.

나름 많이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해진 캐릭으로만 플레이해야 한다는 것은
개성이 강한 네티즌들에게는 조금 불만사항일 수도 있었겠죠?
반면 최근에 만들어지는 온라인게임은 캐릭터의 커스터마이징에 다양성을 추구하여
단순히 머리모양과 색 같은 것을 바꾸었던 예전 온라인게임과 달리
얼굴모양과 각종 악세사리, 문양 등을 넣을 수 있게 하여 그야말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게 합니다.
AION의 경우는 그런 개성이 강한 네티즌들도 만족시키려고 했는지
정말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하게 캐릭터커스터마이징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Part3 에 이어져서 직업을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 바로 캐릭터커스터마이징 화면에 들어가는데요.

여성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 창이 나타났습니다.
왼쪽 이름의 캐릭터이름 창이 보이고, 거기서 중복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오베가 시작하면 다른 계정에 있는 슈우와 슈발츠 라는 캐릭명을
본계정으로 옮겨와야 하기 때문에, 조금 신경이 쓰이는 것이 캐릭터 이름의 중복확인입니다.
알려진 Tip 을 드리자면, 캐릭터를 삭제해도 5분간은 삭제대기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 동안에는
누구도 그 캐릭명을 쓸 수 없다고 하네요. 5분이 지나면 바로 생성이 가능한 듯 합니다.
아마 디자인을 실패해서 다시 만드려고 하는 동안에 캐릭터명을 다른 누군가가 가져가는 그런 사태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해준 NC 소프트의 배려라고 생각되네요.
그 밑을 보면, 2개의 1이 표시된 버튼이 보이죠?
위 쪽은 얼굴, 아래 쪽은 체형을 선택하는 버튼입니다.
위에 것을 선택하면 얼굴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오른쪽 Tab 이 뜨게 되고
아래 것을 선택하면 시야가 멀어지면서 체형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Tab 이 뜨게 됩니다.
각각의 표시된 1은 NC 사에서 기본적으로 주어진 몇 개의 정해진 스타일입니다.
지금 화면에 떠있는 것은 각각 첫번째 얼굴과 첫번째 체형입니다.
개성적인 얼굴을 선택하시는 분들도 많고 어떤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예쁜 캐릭을 만들기 위해서 이것저것 움직여보았습니다.
기본으로 주어진 1번의 얼굴이 얼굴 모양도 괜찮고 눈동자 색도 청색이었기에 그다지 바꾸지는 않았는데요.

누님의 분위기를 풍기게 하기 위해서(제가 누님 캐릭을 좋아해서요~)
눈 밑의 섹시한 점과, 오른쪽 눈에 역시 섹시해보이는 문신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저것만 가지고는 무한의 자유도라고 할 수 없겠죠?
다름이 아니라 바로 오른쪽 Tab 인 얼굴 세부 설정이 있습니다.
그 것을 클릭! 하면 이런 화면이 뜨게 됩니다.

눈매와 눈길이, 미간의 사이 뿐만 아니라 눈의 크기와 눈의 위치도 조절가능합니다.
그 밖에도 코의 모양을 바꿀 수 있는 거의 모든 커스터마이징과 입술과 턱까지 그런 교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귀 모양도 바꿀 수 있네요
저는 마치 엘프(Elf)처럼 가장 긴 모양으로 해봤는데 제법 어울리죠?
조금 요염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눈도 살짝 가늘게 하고 눈매도 올리고
코도 살짝 작고 오똑하게 입술도 조금 얇고 가벼운 미소를 짓는 모양으로 바꾸어 보았더니
......무슨 미인도에 등장하는 가상캐릭이 된 듯해서 약간 웃음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역시 예쁜게 좋다보니(남자란...쯧쯧) 이게 좋네요.
가운데 얼굴을 표시하고 있는 부분 밑에 있는 두 종류의 버튼은 각각 줌과 복장의 변화입니다.
위 쪽에 존재하는 + - 버튼으로는 원거리와 근거리로 바꿀 수 있고,
그 좌우의 회전버튼으로는 캐릭을 회전시켜 볼 수 있습니다.
머리 모양을 신경쓰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겠죠?
그 밑에 있는 3가지 버튼은 복장입니다.
생긴 것은 복장에 따라서 어울리느냐 어울지지 않느냐가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 선택되어 있는 가운데 것은 아마도 시작하면 입고 시작할 기본 방어구를 장착한 모습인데요
그 왼쪽에 있는 것은 속옷만 있는 모습이고 오른쪽에 있는 것은 선택화면에 있던 화려한 갑옷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갑옷을 장착시킨 모습으로 바꾼 다음에 어색한 부분을 다시 미세조정.
이렇게 원하는 모습을 만들고 나면 이제 밑에 있는 체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체형 버튼을 누르니 줌이 원거리로 가면서 전체 모습이 나타납니다.
체형에서는 기본적인 캐릭터의 크기에서 시작해서
머리 크기(등신조절?)와 여러 신체부분의 굵기와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로리 캐릭을 좋아하신다면 전부 왼쪽으로
거한을 좋아하신다면 전부 오른쪽으로 해두면
대충을 맞을 것 같은데요(돌 맞는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다지 그 쪽으로 특정한 취향은 없어서 그냥 아담한 사이즈로 만들어봤습니다.
체형을 커스터마이징 할 때는 미묘한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왼쪽의
속옷 모습으로 맞춘 뒤 커스터마이징 하시는 것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위에 것보다 좀더 신체 각 부위가 잘 드러나기 때문에 미세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갑옷을 입게 되면! 어깨가 적당히 있는 편이 멋이 나기 때문에
아무리 아담한 사이즈를 좋아하셔도 어깨를 너무 좁히지는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뻐서 만들긴 했지만 이렇게 만들고 나니 왠지 정말 그냥 미인(美人)이네요 <<
역시 개성있게 만드는 쪽이 좋을까 하지만 왠지 개성을 줘서 만들긴 어렵더군요.
마지막으로 머리 모양을 가지고 고민하다가 일단 그 것은 사람들 의견을 모으기로 하고
내일 오베가 시작하면 바로 커스터마이징을 위해 스샷을 찍어둔 제 캐릭의 Data 입니다.
미인이라고 해서 그대로 하지 마세요~! << 커스터마이징은 개개인의 취향입니다!



자세히 보니 체형에 비해 허리가 좀 두꺼운 것 같은데 조금 줄여볼까요^^a
머리 모양은 아직 미정이지만 내일이 되면 정해야겠죠?
AION 홈페이지의 이미지 게시판(http://aion.plaync.co.kr/board/image/list)에 가보면
다른 많은 유저분께서 올려주신 개성있는 얼굴 모양들이 잔뜩 있습니다.
크게 분류를 나누면
(1) 미형 캐릭터
(2) 닮은꼴 캐릭터
(3) 엽기 캐릭터
이렇게 세 종류가 있는데요.
닮은꼴 캐릭터의 경우 정말 초상권 침해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닮았습니다!
몇 가지 퍼와보자면 우선, 오바마 님의 오바마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엄청난 미적 감각을 자랑하신 레몬님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 입니다.

제 캐릭도 나름 미인이라 생각했지만 저 캐릭을 보면 고개가 절로 수그러드네요.
다음은 절대고수님께서 만드신 헤이하치 닮은 꼴!

저 분 가까이 가면 모두 풍신과 붕권을 조심해야 겠군요.
이건 정말 닮아도 너무 닯았어요!
마지막으로 반란XXXX(사정상 가렸습니다) 님의 문희준입니다.

한계가 없는 무한의 자유도긴 하지만, 이 정도 쯤 되면...호러네요.
이렇듯 AION 의 캐릭터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는 하늘의 꿰뚫는 드릴마냥 무한으로 치솟습니다.
자, 여러분 자신만의 캐릭터를 AION 에서 만들어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
이걸로 드디어 4파트에 걸친 AION 준비하기가 끝났습니다.
kira 누나의 AION 포스팅을 보고 나도 해볼까 해서 시작한 건데
"쓰다보니 part가 나뉘고 있어?!"
"응? part3는 이상하게 길어?!"
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AION 의 오픈베타일이 하루남은 오늘 마지막 part4 를 올리게 되었네요.
글을 잘 쓰지 못해서 부족한 솜씨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AION 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글이니
AION 을 하고자 하시는 분은 더욱 AION 에 빠져들고,
아직 하실 생각이 없던 분들도 말려서 빠져들게 되는 그런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 아침 6:00 에 시작하는 AION 오픈베타. 2주의 시간을 고대하면서 기다려온 바로 그 날이죠.
AION의 가족분들, 특히 네자칸 서버게시판에서 저와 2주의 시간을 보내온 많은 분들인
마법사님 나쁜쉐리님 키리에&사라다님 님아전번좀님 Style님 아레스님 아린님
그리고 키라누나와 아렐과 함께 즐겁게 AION 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모두 허접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AION 에서 봐요~~!!!
마지막으로 내일 오픈베타로 시작하는 많은 분들의 빠른 렙업을 위해
아이온 왕초보탈출 동영상을 올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ps. Mia 와 류는 게임 하기 시작하면 나한테 연락줘~ 아직 너희 아이디도 몰라(ㅜㅜ)
# by | 2008/11/10 16:40 | AIO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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